




















[프라임경제] 실제 전쟁뿐 아니라 인간이 모인 모든 곳은 '잠재적 옥타곤'이나 다름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여러분이 월요일 현재 생계 또는 자기만족을 위해 승선한 일터가 될 텐데요. 일상에서 만나는 적들은 친구의 허울을 뒤집어 쓰기도 하고 실제 전쟁터보다 훨씬 교묘하며 능수능란한 상대입니다.
책은 알렉산드로, 칭기즈칸, 나폴레옹 등 역사 속 정복자부터 레이건, 록펠러, 히치콕 등 정치·경제·문화에서 승리한 사람들의 성공전략을 분석한 현대판 병법서입니다. 여기에는 냉철한 자기통제 요령과 권모술수에 대처하고 역으로 이용하는 전략도 담겨 있습니다.
다만 심히 공격적인 저자의 인생관이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또 손자병법의 체계와 상통하면서도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것'을 추구하는 손자와는 결이 다르다는 것도요.
만약 정독하실 생각이라면 손자병법을 함께 읽을 것을 권합니다.
(원문 및 자료=자기경영노하우 : http://cafe.naver.com/kmsr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