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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진주시장, 리우올림픽 펜싱 금메달 박상영 선수 격려

강경우 기자 기자  2016.08.19 15: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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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창희 진주시장은 19일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개인 에페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상영 선수를 초청해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상영 선수는 한때 고질적인 무릎부상으로 선수생명을 중도에 중단할 위기도 있었으나 불굴의 정신력으로 부상을 극복하고 당당히 리우올림픽에 출전해 매 경기 파이팅 넘치는 경기력으로 강자들을 모두 물리쳤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할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으로 4점의 점수 차이를 뒤집고 기적 같은 역전드라마를 연출해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창희 시장은 "박상영 선수를 묵묵히 격려하고 지도한 부모님과 코칭 스태프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진주시의 국제적 위상에 큰 역할을 한 박상영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