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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공개방송, 부평모두몰 가는날 성료

TBN 교통방송과 함께하는 부평지하상가 공개방송

이광일 기자 기자  2016.08.19 15: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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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지하상가로 세계기네스북에 등재된 부평지하도상가가 지난 16일 오후 6시부터 7시15분까지 부평지하도상가 중앙홀에서 전통시장활성화 프로그램인 '부평 모두몰 가는날 - 가을아 부탁해'라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가을아 부탁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유독 뜨거웠던 올 여름에 지친 상인들의 사기진작과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많은 상인들과 시민들이 가을을 맞이하는 자리에 참여해 흥겨움을 더했다.

또한 상인 인터뷰를 통해 올 가을 트렌드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부평중앙지하상가 'The Saem'의 천정아 매니저는 올 뜨거운 여름 햇살에 지친 피부 관리법과 가을 트렌드 화장법에 대해 말을 전했다.

이에 발맞춰 가을을 대표하는 가수 전유나, 마로니에, 여행스케치가 출연해 더욱 빛나는 공연문화를 선사했다.

이번 '가을아 부탁해'는 TBN FM100.5 '행복한 정보세상' 공개방송으로 오는 24일 소개될 예정이다.

TBN인천교통방송과 진행하는 특별편성 공개방송은 매월 셋째주 화요일 진행된다.

첫 공개방송은 지난 6월21일 오후 6시부터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번이 세번째 공연이다.

또한, 제4회 TBN 공개방송 '부평모두몰 가는날'은 9월20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TBN인천교통방송과 함께하는 부평 모두몰 가는날'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시, 부평구청이 주최하고, TBN인천교통방송, 부평지하상가 발전협의회, 부평지하도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