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리시(시장 백경현)건강가정지원센터는 18일 여성노인회관 4층 조리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2016 찾아가는 식생활교육 체험 수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나 그리고 지구를 살리는 바른 먹거리'를 주제로 △자연속의 나와 자연의 혜택인 음식에 대한 동영상 시청 △첨가물 시연 및 감각 깨우기 체험 △알록달록 채소랑 밥이 만나 피자가됐네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더 많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