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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아동 꿈 담은 '미술작품' 봉사활동 진행

아이들 꿈 주제로 미술작품 완성…베트남 보건소에 기증 예정

김수경 기자 기자  2016.08.19 10: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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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화생명은 회사 여성 임직원, FP가 보육원 아이들, 청년 아티스트 45명과 함께 18일 오후 종로구 이화동 '미나리하우스'에서 아이들의 꿈을 미술작품으로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미나리하우스는 청년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한화생명은 미나리하우스를 통해 청년 아티스트의 창작활동을 지원했다.

이날 이들은 미나리하우스에서 아이들의 꿈인 야구선수, 유치원 선생님, 의사, 과학자 등을 아름다운 미술작품으로 만들었다. 
 
완성된 미술작품은 한화생명이 베트남 호아빈 성 킴쭈이지역에 11월 완공 예정인 보건소에 기증될 예정이다. 

황인정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 단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서로 다른 분야 사람이 협력해 아이들의 꿈을 예술작품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며 "추후 아이들의 정서치유, 젊은 예술작가 지원, 베트남과의 문화교류 등 다양한 혜택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