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푸른나무청소년폭력예방재단 경기지부는 11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교육청 상담교사 및 관계자 200명을 대상으로 '2016 우수 학교폭력 책임교사 심화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 지역 내 우수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고 있는 학교의 책임교사들을 초청해 초청특강 및 토론, 친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푸른나무 청소년폭력예방재단 경기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마세근 청예단 경기지부장은 "경기도표 학교폭력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