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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안정성·수익성' 동시 만족

'지수연동예금(ELD)16-7호' 만기 원금보장 or 최고 3.23% 수익

김병호 기자 기자  2016.08.10 18: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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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저금리시대, 농협은행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지수연동예금을 출시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10일 '지수연동예금(ELD)16-7호'를 10일부터 8월23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수연동예금(ELD)16-7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초지수대비 만기지수가 0%이상 13.5%이하 구간 범위 내에서 상승한 경우 연 0.80%부터 최고 3.23%까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최초지수대비 만기지수가 0%미만 이거나 13.5%를 초과한 적이 있는 경우 수익률이 연 0.8%로 조기 확정되는 '상승낙아웃형' 상품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지수연동예금은 만기까지 유지할 때 원금이 보장되며, 기초자산 변동률에 따라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며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입대상은 개인 및 법인으로 1년(2016년 8월24일에서 2017년 8월24일) 만기 단일 상품으로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