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휴가지나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더위를 날려줄 식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송학식품(대표 오현자)은 최근 여름철을 맞아 집에서 물냉면을 맛볼 수 있는 '홈 시원한 물냉면'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에는 숙면 160g 2개, 동치미 육수 340g 2개, 겨자스프 5g 2개 등 2인분으로 구성했다.
지친 여름에 빠르고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조리법이 간단한 게 특징으로,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약 40초 더 끓인 다음 건져서 육수와 스프를 넣고 먹으면 된다.
송학식품 관계자는 "홈 시원한 물냉면은 60여년간 면류, 떡볶이를 만들어온 전통 식품회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출시한 제품"이라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품질관리에 그 어느 때보다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