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대표 위성호)는 교보문고와 함께 도서 기부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한카드 고객이 교보문고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한 후 신한 판(FAN)페이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신한카드가 도서 1권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모은 도서는 올해 진행할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서 수상한 어린이가 원하는 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에 기증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판클럽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드림 서비스는 교보문고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책을 구매하고 원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