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여주시, 예비비 긴급투입 미국선녀벌레 방제 앞장

안유신 기자 기자  2016.08.09 09:23:0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8일 높은 온도와 적은 강우로 미국선녀벌레가 확산됨에 따라 농가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3일 부시장 주재 방제대책회의를 열어 시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시는 현재까지 관내 발생된 주요 농경지에 1차 긴급방제 예산으로 82ha에 대한 약제를 지원했다. 그러나 계속 발생됨에 따라 2차로 695ha에 약제를 지원할 예비비 1946만원을 긴급 확보했으며, 각 읍‧면‧동에서 방제약제를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