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시 상록구을)은 지난 7일 광화문 광장에서 4·16 세월호 참사특별조사위원회(이하 세월호 특조위)를 지켜내기 위한 릴레이 단식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김철민 의원은 당 소속 동료의원들과 함께 7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12시간 시한부 단식활동을 하면서 정부와 여당에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필요한 세월호 특조위 조사활동 보장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한편, 이번 릴레이 단식은 더불어민주당 세월호 TF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세월호 특조위 활동보장을 촉구하며 폭염 속에 12일째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