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성원 새누리당 국회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지역사무소에서 '민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민원의 날은 동두천·연천주민이면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며,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불편민원,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고자 추진됐다.
김 의원의 이 같은 행보는 중앙정치무대의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지역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민심 보듬기에 나선 것으로 해석되며, 지역주민들과 국회의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민원의 날 현장에는 김 의원과 시도의원들이 직접 민원을 청취하고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하며 가능한 많은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동두천·연천주민들의 민원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반영을 통해 신속한 주민체감형 민원해결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