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부평지하도상가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부평 지하도 상가는 지난달 19일 오후 6시부터 7시5분까지 부평지하도상가 중앙홀에서 전통시장활성화프로그램인 '청춘예찬. 부평 모두몰 가는날'이라는 축제를 열었다.
'TBN인천교통방송과 함께하는 부평 모두몰 가는날'이라는 타이틀로 열린 행사는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이 주최했다. 또 TBN인천교통방송, 부평지하상가 발전협의회, 부평지하도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했다.
행사는 '청춘예찬'을 주제로 열렸으며 젊은 청년 상인들의 사기진작과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젊음을 즐기려는 많은 상인들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또 청년 상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요즘 청년 패션 트랜드를 알아보는 시간도 있었다. 여기 더해 가수 '하찌와 TJ' '우쿨렐레피크닉' '리아'가 출연해 공연을 빛냈다.
TBN인천교통방송이 진행하는 특별편성 공개방송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6일에는 제3회 TBN 공개방송 '부평모두몰 가는날'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