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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하동군수, 어르신 쉼터 현장점검 나서

대송마을 회관 운영실태 확인, 폭염대비 안전관리 홍보

강경우 기자 기자  2016.08.05 14: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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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30℃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윤상기 군수가 농촌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쉼터 현장점검과 폭염피해 예방에 나섰다.

이날 윤 군수는 김상진 안전총괄과장, 김형동 금남면장과 금남면 대송마을회관을 찾아 무더위 쉼터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폭염에 대비한 어르신들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윤 군수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며 "만약 이상증세가 나타나면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를 찾아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군은 2주째 이어지는 폭염 특보와 관련해 군민들의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 노동자의 무더위 휴식시간제 실시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