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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리우올림픽, 증시의 '보이지 않는 손'?

올림픽과 개최국 증시의 상관관계, 국내 수혜주 총정리

이수영 기자 기자  2016.08.05 14: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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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5일(한국시간)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8:0 대승을 시작으로 올림픽 열기에 불이 붙었습니다. 120년 올림픽 역사를 통틀어 남미에서 개최되는 첫 대회인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은 6일 아침 개막식을 기점 삼아 17일간 대장정을 이어갑니다.

올림픽은 스포츠가 중심인 화합의 대전이지만 경제적 의미도 상당합니다. 특히 개최국의 주가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관련된 속설도 꾸준히 떠돌 정도인데요. 징크스와 상식 사이를 오가는 둘 사이의 밀접한 관계와 국내에서 기대되는 수혜주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