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분노를 자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 채 억누르기만 한 사람은 화내는 것 자체에 공포를 느끼거나 심하면 인간관계를 망치고 스스로를 해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기가 오기 전에 건강하게 분노를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화를 속에서 삭이는 사람들은 이른바 '수동적 공격'이라는 비뚤어진 방식으로 드러내고 분노의 악순환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런 만큼 화를 내는 것도 일종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원문 및 자료=자기경영노하우 : http://cafe.naver.com/kmsr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