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농협(조합장 한진섭)이 최근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광주농협에 따르면, 광주농협은 지역 내 농협 최초로 2014년 1억원, 2015년 1억5000만원의 '준조합원 이용고배당'을 실시했으며,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서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소상공인을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 골목상권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고 있으며 요식업 협회 등과 제휴해 '농협 쌀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진섭 조합장은 "광주농협은 농업인 조합원의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생산성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경영 목표로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특히 이 번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을 계기로 조합원의 실익증진 및 복지향상을 위하여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