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양평군민회관에서 미래 콘브리오 청소년 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은, 양평군 대표적인 3개 사회복지단체인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양평군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에서 공연을 주관, 양평군과 양평을 사랑하는 모임(대표 이관우)에서 협조하는 형식이다.
음악회는 사회복지 현장을 찾아다니며 음악봉사를 펼치는 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회장 최성균) 부설 미래 콘브리오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빗물, 석별로 잘 알려진 가수 채은옥이 함께할 예정이다.
김선교 군수는 "미래 콘브리오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청소년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쉼의 기회 제공이라는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관내 3개 사회복지단체가 함께 주최해 더욱 뜻 깊은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