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는 1일 진행된 2016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사물인터넷(IoT) 사업에 대한 세 가지 전략을 밝혔다.
LG유플러스는 "(IoT 사업의 경우) 첫째, 홈아이오티는 하반기 가입자 목표인 50만까지 충분히 달성할 것이고 내년에는 더욱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로 IoT 관련 생태계 확대를 할 것"이라며 "건설사 등과의 협력을 진행 중으로 향후 새로운 협력업체를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사업 등 B2G(기업과 기관 간 거래) 사업에 대한 IoT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