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즈코프㈜ 순천(순천방향)휴게소(소장 김강식)가 휘호작가인 일여 김용운 선생을 초빙해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를 전개했다.
지난 17일 열린 이벤트는 휴게소를 찾은 고객들이 직접 요구하는 가훈이나 준비한 50여 가지의 가훈 문구를 직접 붓글씨로 써주며 고객들과 조상 대대로 그 집안의 자손들에게 도덕적인 실천 기준으로 가르치는 교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강식 소장은 "많은 고객들이 좋은 글들을 받아가서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특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서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