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상반기 조기집행 결과 전국 군 단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조기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김성재 부군수를 중심으로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6회에 걸친 조기집행 보고회를 여는 등 행정력을 집중시킨 결과, 당초 목표액 대비 130.7%를 집행해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창승 기획예산담당관은 "서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