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통 체증, 주차전쟁에 따른 돈과 시간의 낭비를 막을 수 있는 전철이 여행의 트렌드를 바꿔놓고 있다.
여가에 내수경기 침체와 국내여행을 즐기려는 경향으로 전철을 이용한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이달 21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전철을 타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도권 전철역 피서지 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5대 여행지는 △가평역 자라섬 △양수역 세미원 △인천역 을왕리해수욕장 △소요산역 소요산 △온양온천역 영인산 자연휴량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