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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 '여름철 안전관리’ 특별 점검

위험성평가교육 및 설비안전점검서 '1인 총 관리' 실시

강경우 기자 기자  2016.07.25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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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 류대성 삼천포본부장은 여름철 안전사고를 대비해 전문강사를 초청하고 위험성평가 특별교육과 설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위험성평가 특별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 이승근 지회장을 강사로 초청하고, 담당자 및 관심직원을 대상으로 사전에 위험요소를 발굴해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위험성평가 개요, 평가기법 작성예시, 사업장 위험성평가 추진방법과 절차, 추진사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원 스스로 사고 위험에 대한 각별한 인지와 주의를 각인하는 시간이 됐다.

삼천포본부는 사업장의 안전과 자율적 안전의식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위험성평가를 시행하고, 안전점검을 강화해 무재해 사업장 달성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분기별로 'My Machine 및 Clean Together'라는 구호 아래 직원 모두가 주어진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현장 클리닉과 설비점검을 통해 1인 총 관리라는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삼천포본부 관계자는 "안전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무사고·무고장·무재해 사업소 달성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을 것"이라며 "국내 에너지 생산과 한국남동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