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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키움 콕! ISA' 앱에 화상상담 서비스 도입

앱 다운로드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이용 가능

이지숙 기자 기자  2016.07.25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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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ISA 앱을 통해 화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아도 화상으로 간편하고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금융상품의 특성상 일반 전화로 상담을 받을 경우 이해가 어려울 수 있고, 지점에 방문해 상담을 원할 경우 시간을 내야 하기 때문에 고객 편의를 위해 화상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증권사의 강점을 살려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상상담은 스마트폰에서 '키움 콕! ISA' 앱을 다운로드 하고 상담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키움 콕 ISA' 앱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ISA 계좌 개설부터 가입까지 가능하며 하루 24시간, 주말에도 계약 체결을 제외한 대부분 절차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키움증권은 이 밖에도 ISA 가입 시 현금 3만원 또는 특판 RP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키움 콕! ISA 취향저격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