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하나금융8호기업인수목적(SPAC)'이 지난 22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금융8호기업인수목적'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 1일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12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제조업,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하수폐기물처리,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등 기타 미래 성장동략을 갖췄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하나금융8호기업인수목적'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