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내 안심놀이터 물놀이장이 어린이들의 무더위를 식혀준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운영되는 안심놀이터는 워터터널, 워터드롭, 샤워기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요원이 배치돼 있어 아이와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물놀이장은 10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안심놀이터를 찾은 차정섭 군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더운 날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