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트라이프생명(대표 데미언 그린)은 재무교육 및 재무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광주광역시에 있는 미르치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해 1월 고객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블리치센터(Financial Planning Center)'를 새롭게 오픈했으며, 현재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각 지역 센터를 통해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는 물론 세무, 투자, 부동산 등 분야별 전문가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르치과병원의 임직원들은 메트라이프생명의 노블리치센터에서 제공하는 전문적인 재무교육 및 재무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화섭 메트라이프생명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메트라이프생명의 전문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협력의 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정찬길 미르치과병원 원장은 "메트라이프생명의 전문적인 금융교육으로 임직원들의 재무적인 복지향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