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신 기자 기자 2016.07.25 09:33:14
[프라임경제] 서초구립반포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7시에 신경림 시인을 초청해 '가난한 사랑 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연다.
7월 문화가 있는 날의 하나로 이번 강연은 인간 생활방식의 변화보다 기술의 발전이 급격하게 빠른 시대에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위협,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등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탐구해보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