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22일 7층 진·컬쳐 전문 매장 내 지역 최대 규모의 스포츠·슈즈 전문관을 오픈했다.
전문관에는 워커로 유명한 영국 브랜드 닥터마틴, 인기 슈즈를 한 자리에 모은 편집숍 런투레스트 등이 새롭게 입점됐으며, 오픈 기념으로 31일까지 각 브랜드와 구매 금액대별로 패션 양말, 에코백 등을 한정수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백화점 측은 "진·컬쳐 의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10명 중 3명은 스포츠·슈즈 상품을 구매한다는 고객 심리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략적으로 구성했다"며 "두 상품군의 연관 구매율이 27.9%에 달해 소비자의 동선을 고려, 쇼핑 편의를 극대화하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