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복리는 왜 세상의 '여덟 번째 불가사의'라고 불리는 걸까. 주식투자를 할 때, 월 2%에서 3%의 수익률을 꾸준히 낼 수만 있다면 10년 후의 수익은 얼마나 될까?
투자 원금을 1000만원이라 하고 계산해보자. 투자 기간을 10년으로 잡고 월 2%의 수익을 가정했을 때, 1억700만원이 된다. 월 3%의 수익을 낸다면 3억4700만원이 된다.
투자 기간을 10년이 아닌 20년으로 잡을 경우, 월 2% 수익이면 11억5800만원, 3%면 120억4800만원이 된다. 수익률뿐만 아니라, 배당금까지 그대로 투자한다면 '복리의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복리의 개념으로 주식투자를 해 마술처럼 돈을 번 사람이 바로,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이다. 그는 평균 26.5%의 수익을 내면서, 수익금을 다시 주식에 투자함으로써 '복리의 효과'를 노렸다.
주식투자는 실력을 키우고, 투자가 아닌 저축으로 하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다. 큰 금액으로 투자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쌈짓돈이나 여윳돈으로 꾸준히 해야한다. 그런 투자가 확실하게 큰 수익을 내는 법이다.
이 책은 본인의 실력에 알맞은 적정한 투자금으로 저축하듯이 주식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복리의 마술로 계좌를 불리는 노하우를 설명한다. 스마트비즈니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7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