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글로벌 히트 모바일 야구 게임 'MLB 퍼펙트 이닝 16'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MLB 퍼펙트 이닝 16'은 게임빌과 공게임즈(대표 공두상)가 손잡고 선보인 풀 3D 실사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극대화된 리얼리티와 디테일이 강점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트레이드 조건에 따라 레전드 혹인 SE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레전드 선수 트레이드'와 선임된 감독을 교체할 수 있는 '감독 해임'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시즌 모드의 경기 결과를 플레이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즌 패스권'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
게임빌 관계자는 "감독 성향에 따라 공격과 수비 등 팀 전체에 능력치를 조절할 수 있어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 졌다"며 "이번 업데이트는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야구팀을 운영하며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LB 퍼펙트 이닝 16'는 글로벌 히트 모바일게임으로 인정받으며 대만에서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장르 매출 동시 1위를 고수해 오고 있으며, 도미니카공화국과 코스타리카 등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