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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퍼포몬스 집중된 '에어맥스 1 울트라 플라이니트'

혁신적 기술 플라이니트 조합…궁극적 가벼움 선사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7.22 11: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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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나이키 스포츠웨어가 지금까지 제작된 에어맥스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나이키 에어맥스 1 울트라 플라이니트'를 선보인다. 

'나이키 에어맥스 1'은 전설적인 디자이너 팅거 햇필드가 지난 1987년 디자인한 제품으로, 출시 당시 경량성과 통기성이 완벽한 전통적인 메쉬 및 스웨이드 재질을 채택해 완성한 것이다. 

팅커 햇필드는 이번 제품에 대해 "나이키의 디자인 혁신은 속도를 더하고 있고 플라이니트를 통해 완벽한 예를 선보이고 있다"며 "에어맥스 1 울트라 플라이니트는 상상한 것 이상으로 더욱 가볍고 퍼포먼스에 집중된 디자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나이키 에어맥스 1 울트라 플라이니트'는 기존 에어맥스1 실루엣에 가장 가벼운 울트라 밑창을 적용, 경량성과 유연성을 한 단계 더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드럽고 유연한 플라이니트 형상을 유지하도록 갑피 부분을 하이퍼-퓨즈 디자인으로 강화했다. 

벤 윤 나이키 수석 디자이너는 "에어맥스 1 실루엣은 아주 단순하며 새로운 플라이니트 버전에서도 이러한 단순함을 유지하고자 했다"며 "신발을 신은 것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에어맥스 라인 중에서 디자인 처리가 가장 편안하고 가볍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