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호텔전문학교(이하 한국전)가 실무에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기 중 창업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문제로 떠오른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차원에서 마련한 수업이다.
창업교육은 한식과 중식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한식은 기존 틀은 지키면서 시대에 맞춘 새로운 감각을 키우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됐으며 중식은 중국요리의 역사부터 문화, 조리방법 등을 습득함과 동시에 '중식조리기능사' 및 '조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진행됐다.
한국전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된 창업실습과목이 재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것으로 안다. 앞으로도 관련 수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