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 증권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3회에 걸쳐 방학특별프로그램 '신용이랑 꼭!꼭! 약속해'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용의 개념 및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기 위해 강의 및 증권유물을 활용한 미션활동이 제공되며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21일부터 27일까지며 자세한 접수방법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다음 달 2일 오후 개별통보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방학기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6일 동안 증권의 역사와 개념을 이해하는 상설 전시해설 프로그램 '두 시에 떠나는 증권탐험대'를 주중 2시에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