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무더운 여름,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여름옷에 맵시를 살려줄 포인트가 될 만한 가방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디자이너의 독특한 가방을 만나볼 수 있다.
이탈리아 가죽을 사용해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가방 '룬펠'은 고급스럽고 가벼워 휴대하기 좋다. 가죽이지만 가벼운 게 장점이며, 컬러풀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트랜드세터들에게 인기다.
특히 쇼핑백 모양의 작은 핸드백, 클러치는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신진 디자이너 가방인 룬펠은 최대 50%까지 할인하며, 20일 수요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