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법사랑 진주지역연합회 강세민 고문은 지난 15일 과천시민회관에서 법무부가 주최한 '2016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윤성관 운영실장은 범죄예방 자원봉사 특별상을 수상했다.
법사랑 강세민 고문은 진주 경원여객㈜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1990년부터 현재까지 26년간 법사랑 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강 고문은 1999년 3대회장과 2001년 8대 회장을 역임하며 청소년희망캠프를 전국 최초로 설립해 청소년의 재범방지에 크게 기여했으며,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윤성관 운영실장은 2005년부터 법사랑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청소년위원협의회 운영처장으로 청소년 보호와 적극적인 봉사정신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윤 실장은 청소년위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법의 체험현장'을 통해 청소년들이 법조인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세민 회장은 "오랜 시간 법사랑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안전망역할에 대해 고민해왔다"며 "우리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성관 실장은 "법의 체험현장, 1318청소년 스타킹대회, 취약아동 이모 맺기, 주거환경개선사업, 보호관찰대상자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