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기분 나쁜 뉴스는 뇌리에 강렬하게 남습니다. 충격적인 뉴스는 마치 트라우마처럼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 앞에 앉아 습관처럼 새로운 소식을 찾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것은 좋지만 대부분 살인, 폭력, 비리, 비정상적 일탈 같은 자극적인 뉴스에 빠질수록 본인도 모르는 사이 불쾌함의 악순환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특히 인터넷과 모바일에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뉴스들은 시선을 끌기 위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이 적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넷의 파편적인 뉴스에 익숙해지면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뉴스중독'의 정의와 극복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