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프에이모스트(대표 박철운)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서울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 '제6회 패션리테일페어'에 참가했다.

이번 패션리테일페어는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참가 대상을 대폭 확대해 패션 외에 리빙, 아이웨어, 아트토이 등 다양한 업종의 트렌디한 브랜드가 참가하면서 개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에프에이모스트의 비즈니스 모델은 △BPO 매장위탁서비스 △모니터링/교육 △현장HR 아웃소싱 △운영 컨설팅 △중국사업부 다섯 가지 영역이다.
인력 채용에만 집중하는 다수의 기업들과는 달리 미스터리쇼퍼를 활용한 △CS모니터링과 교육 △VMD △매출 관리 △통합 브랜드 컨설팅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이 기업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번 행사를 준비한 에프에이모스트는 전시 후원사로 참여, 행사장 입구 포토월과 대형 천장 배너를 적극 활용해 시각적인 노출 효과를 높였다.
또한 작년대비 2배로 부스를 확장해 보다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상담 공간을 마련했으며 중국의 소싱업체 관계자들의 방문을 염두해 중국어가 가능한 본사 인력을 배치했다.
박철운 대표는 "이번 패션리테일페어는 한국과 중국 모두에 통용되는 '현장 중심의 운영 컨설팅'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고 전하며 "중국 사업부의 성공적인 자리매김으로 현지 매장 전개에 필요한 모든 영역의 서비스 진행이 가능해지면서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에프에이모스트는 운영 브랜드의 확대와 중국 현지 사업의 활성화로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법률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인사노무 관련 제반 문제와 각종 계약체결 부분에 있어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고객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