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KOEN)이 정부 3.0 가치에 기반한 나눔봉사를 실천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이영재 보안정보전략실장과 나눔봉사단 40여명은 17일 초복을 맞아 진주 상평동 송림공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자장면 봉사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KOEN 나눔봉사단은 자장면 배식 3개조로 나눠 주변정리서부터 빈그릇 수거, 설거지, 어르신 도우미까지 자처해 여름철 한낮 더위를 무색하게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남동발전(KOEN)'과 '진주 큰행복나눔회'가 사회공헌 활동에 뜻을 함께하고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봉사를 실천하기로 했다.
이영재 보안정보전략실장은 "한국남동발전은 혁신도시 이전이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보다 실질적인 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해 차별화된 나눔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도 꾸준한 봉사를 펼쳐온 '큰행복나눔회'는 지역봉사단체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무더위 속에 자장면 봉사에 참여해주신 양 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큰행복나눔회 박상호 회장은 "오늘을 계기로 한국남동발전과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유지되기를 바란다"며 "봉사는 나와 우리를 기쁘게 하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