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부천시의회 제7대 후반기 출범식이 15일 오후 4시 의회 1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이날 후반기 출범행사는 강동구 의장 취임 행사를 겸해 진행됐으며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전현직 시의원,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해 후반기 의회 출범을 축하했다.
부천필의 식전행사와 내빈소개, 개원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전개된 이날 행사에서 강동구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7대 후반기 의회는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고 긍정, 통합, 공정, 공평의 정의를 실현해 어느때보다 시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만수 시장은 축사를 통해 "7대 후반기 의회 출범을 90만 시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후반기 의회가 시민의 뜻을 잘 받들어 시민에게 사랑받고, 시 정책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한층 발전되고 성숙한 의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제언했다.
한편, 후반기 부천시의회는 의정목표로 '더불어 사는 행복한 부천, 시민 공감 부천시의회'를 내걸고 시민행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의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