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우 기자 기자 2016.07.15 14:16:51
[프라임경제] 경남 산청군 오부면 가마실농원에서는 검붉게 익은 무농약 블랙베리 수확이 한창이다. 슈퍼복분자로도 불리는 블랙베리는 산딸기와 식감이 비슷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비타민C가 풍부하고 항산화 효과가 탁월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간 기능 개선과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