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울산시는 15일 오후 3시 모하창작스튜디오에서 '섬' 전시오프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하창작스튜디오의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이며 15일부터 22일까지 전시행사는 내빈소개, 작가소개, 작품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섬'이라는 주제로 전개된다. 작가들의 공간인 모하창작 스튜디오에 입주해 느꼈던 고립감을 의미하는 섬(島)과 3월15일부터 7월15일까지의 작업 기간을 합계의 함수를 의미하는 섬(sum)을 나타내고 있다.
상반기 성과 전에는 작가(설치미술), 작가(한국화), 이민영 작가(서양화), 이정은 작가(서양화) 등이 참여한다.
한편, 울산시는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3개 단체(모하창작스튜디오) 등에 1억원(2000만~6000만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