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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전국 14곳으로 확대 운영

외제차 무료 견적·보상 상담·흠집제거 제공…일부 지점 방문서비스도

김수경 기자 기자  2016.07.12 09: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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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화재(대표 안민수)는 기존 10곳에서 운영하던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를 1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외제차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차량 파손 상태를 진단해 최적의 수리 방법과 범위를 안내하는 곳이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 또는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에 피해를 본 차량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한 후, 본인이 원하는 정비업체에 수리를 맡기면 된다. 특별히 아는 곳이 없으면 삼성화재 우수협력업체를 소개받을 수도 있다.
 
지난 2011년 9월 서울 강북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6곳과 지방 4곳을 운영한 결과, 고객 만족도가 높을뿐더러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에도 기여한다고 판단해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는 것이 삼성화재 설명이다.
 
이에 △수원 △안양 △전주 △창원점이 추가로 문을 열었다. 특히 △안양 △전주 △창원 지역의 경우 이동 보상상담 차량으로 직접 고객을 방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