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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고퀄리티 TWA 자산관리란?

실시간 수시관리, 고객 재무목표 체계적·설계 관리까지

김병호 기자 기자  2016.07.11 18: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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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플랫폼, 종합 자산관리 상담 시스템인 TWA(Total Wealth Advisor)를 런칭하며 고객유치에 나섰다. 

TWA는 씨티은행 자산관리 전문가가 고객에게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시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의 재무목표 설계 및 투자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산관리 서비스 전담 직원들은 이를 통해 은퇴, 교육, 자산 보호 및 증대 등 고객의 재무 목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이를 위한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도록 자문을 제공한다.

특히 TWA는 고객 재무 목표가 정상 궤도에 있는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고객이 재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수시로 관리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TWA는 글로벌 씨티의 자산관리 서비스인 '씨티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씨티 글로벌 투자 전문가들이 한국 투자자를 위해 개발된 모델 포트폴리오는 세계 각국 시장과 자산군별 시장전망을 분석해 고객 투자성향별로 효과적인 자산 배분 및 투자 방향을 수립, 관리해준다.

현재 씨티 글로벌 투자전략 위원회에는 총 400여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세계 금융 흐름을 읽고 각 시장에 최적화된 투자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씨티은행은 국내에 세계 최고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자산관리 서비스 대상 고객을 확대했으며, TWA 도입으로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상담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한 단계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TWA는 모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씨티골드 분산화 지수(Citigold Diversification Index, CDI)'라는 내부 지표를 마련해, 이를 통해 고객포트폴리오의 자산군별·상품군별 분산 정도 및 미래 시장 변동성에 대한 대비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등을 안내해준다. 아울러 현재 포트폴리오를 분석하고 과거 금융위기 사례에 맞춘 시나리오 분석까지 제공해 변동성을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