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가 12일 27회 '세상을 바꾸는 젊은 리더 연속강연'으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계양구을·사진)을 초청해 강연을 연다.
이날 오후 2시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갖는 행사에서 송 의원은 '누구나 집 프로젝트'를 주제로 강연한다.
송 의원의 누구나 집 프로젝트는 부의 주택 기금을 활용, 주민이 소득과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적정 임대료(집값의 10%가량)를 내고 아파트에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정책이다. 그는 인천시장 재임 시절 누구나 집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다.
송 의원은 강연료 전액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