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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정당계약 1주 만에 완판

자칭타칭 '동탄전문가' 반도건설…남동탄 성공신화 2단지로 이어갈 예정

이보배 기자 기자  2016.07.11 16: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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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반도건설은 지난 6월 선보인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가 정당계약 후 1주일 만에 완판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11일 밝혔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가 성공적으로 계약을 마감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희소가치가 높은 중소형 대단지, 반도유보라만의 특화상품, 경쟁력있는 분양가 호수공원의 미래가치 등이 꼽힌다.

특히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는 동탄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59㎡ 위주의 중소형 대단지인 데다, 서재, 다락공간, 주방, 알파공간 등 특화설계와 워터파크, 스파, 게스트룸, 별동학습관 등 특화 커뮤니티, 그리고 동탄 최초 '대치학원가'를 유치해 '실수요자 맞춤형 특화상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북동탄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도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실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의 경우 3.3㎡당 평균 분양가가 1040만원대인 반면, 북동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240만원선으로 20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

또 남동탄 지역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호수공원 조성계획 발표 등 풍부한 개발호재는 물론, 입주 후 호수생활권이 갖는 미래가치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치가 높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건설이 남동탄에서 선보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의 분양 성공과 함께 오는 8월 초 분양예정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2단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1단지의 분양열기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2단지)'는 동탄2신도시 A-79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지상 20층 21개 동, 전용 77~96㎡ 총 151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1단지와 합하면 총 2756세대 대단지를 완성하는 데다 호수공원 프리미엄까지 갖춘 트리플 프리미엄 아파트다.

1단지에 이어 더 커진 '강남 대치학원가'가 들어서고, 단지 내 별동학습관에는 유명 교육기관과 연계한 문화강좌 프로그램(현재 추진중) 등을 도입해 엄마와 아이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특화 프리미엄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호 반도건설 홍보팀장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가 이처럼 빠른 시일 내 완판된 것은 그동안 저평가 받아왔던 남동탄 시장이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주요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곧이어 8월 초에 분양예정인 2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도 벌써부터 몰리고 있다"며 "업그레이드 된 고객맞춤형 특화상품으로 또 한 번 남동탄의 성공신화를 만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