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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본격 시작...안전교육 완료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 당부

안유신 기자 기자  2016.07.07 17: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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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기 하남시(시장 권한대행 이종수)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2016년 일자리 사업비로 1억7000만원을 투입하고 하반기사업 참여희망자 74명중 18명을 선발해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근로의욕 고취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참여자들은 △자원재생사업 △마을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 시설활용 사업 등 4개 사업장에 배치돼 오는 10월까지 근무한다.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신해철 과장이 강사로 나서 △재해유형별 안전사고 사례 △사업장별 안전수칙 △사고발생 시 대처요령 등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장에 알맞는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김재의 기업지원과장은 "사업기간 동안 맡은 바 최선을 다하되, 여름철 참여자분들의 건강관리에도 유념해 한 건의 사고 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