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김원기 세계로TV 대표는 지난 주 회원 300여명을 가득 채운 지방 강연장에서 "세계 경제의 불안감이 클수록 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어떤 사건, 사고가 일어난다 해도 주가의 방향은 되돌릴 수 없다"며 시장경제를 바라보는 통찰력있는 시각을 제시했다.
김원기 대표는 마이너스 금리시대, 돈의 흐름을 미리알고 브렉시트 등 시장 경제와 무관한 '신가치주'를 발굴해 추천, 부를 선물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그는 신가치투자라는 투자 기법을 창시해 많은 투자자들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해 주목을 받아왔다.
그가 주장하는 원리 뒤에는 신가치투자법이 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창안한 신가치투자법은 누구나 쉽게 돈을 벌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주식플렛폼인 것이다.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투자법으로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렌버핏과 피터린치 등의 이론을 탐구하고, 이를 기반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시행착오를 거쳐 비로소 완성된 획기적인 방법으로 성공사례를 쓰고 있다.
신가치투자법은 저평가된 우량한 주식을 급등 직전에 매수하는 투자방법으로 신가치투자 기업을 통해 손절 없이 매집된 종목을 매수하기 때문에 반드시 급등 시세가 나온다. 또 복리의 마법을 이용해 수익을 안긴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 말 그대로 돈이 돈을 낳는 셈.
이러한 복리는 시간의 함수가 본질이다. 따라서 부자가 되려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결국 지출을 줄이고 꼬박꼬박 저축해서 종잣돈을 만든 후 그 종잣돈으로 복리 상품에 투자해 수익에 수익이 붙기까지 기다리면 된다.
돈에 시간을 더해야 비로소 돈으로 돈을 버는 마법이 펼쳐진다.
한편, 세계로TV의 이달 무료 주식 강연회 일정은 10일과 17일 오후 2시 대전 인터시티호텔, 24일 오후 2시 대구 그랜드호텔, 31일 오후 2시 인천 경원재앰배서더호텔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