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6일까지 지하1층 식품 행사장에서 부산시와 해운대구청이 함께 준비한 '부산시 우수 중소기업 상품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부산지역 우수기업 11개 업체가 생산하는 △천연석으로 만든 목걸이와 팔찌 △트러블케어 크림 △운동화와 슬리퍼 등 잡화와 화장품은 물론 △기장미역과 다시마 △참기름과 생강진액 등 총 7개 품목 200여점이 전시·판매된다.
또 △고려진홍삼 등 각종 양념소스류 △건강보조식품 △유기농쿠키와 전병, 달맞이빵 등도 포함된다.
신세계 센텀시티 측은 "이번 우수중소기업 상품 초대전을 통해 백화점 납품기회가 거의 없는 중소기업체에 활력을 주고 상품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판로 확보 및 거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