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가 KT 멤버십 고객에게 워터파크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2016 쿨앤섬머(Cool & Summe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KT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전국 워터파크에서 최대 5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워터파크는 △도고 '파라다이스 스파도고' △여주 '썬밸리 워터파크' △덕산 '리솜 스파캐슬' △부천 '웅진 플레이도시' △아산 '스파비스' △대구 '스파밸리' △이천 '테르메덴' 등이다.
입장권을 온라인 예매할 경우 최대 55%(극성수기 요금 기준) 할인된 가격으로 1인 1회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현장 예매 시 30% 상시 할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KT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서울랜드 주간 자유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과 야간 자유이용권을 1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어린이 직업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신규 제휴를 맺은 KT는 제휴기념 특별할인 이벤트도 시행한다. 1일부터 24일까지 현장 예매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원호 KT 고객분석실 통합CRM담당 상무는 "모두가 지치고 힘든 여름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이 더욱 시원하게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2016 쿨앤섬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KT 멤버십만의 차별화된 멤버십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